응급의학혁신교육연구회 · Independent nonprofit

아무도 아프지 않은
세상을 위해.

갑자기 아픈 사람과 그를 도울 사람 사이, 시스템이 남긴 틈을 메웁니다.

Scroll

문제는 사람이 아니라
작동하지 않는 시스템입니다.

병원 안에는 의사 한 사람이 혼자 채울 수 없는 자리들이 쌓여 있고, 병원 밖에서는 그 안이 보이지 않습니다.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어야 할 시스템이 멈춘 자리에 틈이 생겼습니다.

양쪽에서
한 발짝씩.

갑자기 아픈 사람과 그를 도울 사람 사이에, 시스템이 채우지 못한 틈이 있습니다. 우리는 그 틈을 양쪽에서 메웁니다.

의료 제공자

무엇이 좁히는가

교육 · 기술

의료수요자

손에 든 스마트폰을 살펴보는 모습
내 상태를 설명할 수 있게.

Technology · 수요자가 제공자에게

기술로
틈을 메웁니다.

자신의 상태를 스스로 살피고, 그것을 의학의 언어로 옮겨 전할 수 있게 돕습니다. 지금이 의료진의 손이 필요한 상황인지 함께 확인합니다.

응급 판단 지원 도구
햇빛이 들어오는 비어 있는 교육 공간
감당할 수 있는 사람을 늘립니다.

Education · 제공자가 수요자에게

진료할 사람을
키웁니다.

젊은 의사와 의과대학생이 응급 상황을 반복해 경험하고, 팀 안에서의 판단과 소통을 함께 되돌아보게 합니다.

시뮬레이션 교육
소아 건강교육에 사용하는 장난감 의료도구
가장 크게 벌어진 곳부터.

Priority · 소아와 청소년

여기부터
메웁니다.

받아줄 곳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가장 먼저 밀려나는 것은 소아와 청소년입니다. 틈이 가장 크게 벌어진 곳이 여기입니다.

우리가 보는 문제

독립적 비영리단체